최근 정치판에
세대교체 분위기가 조금씩 일면서
스스로 나이가 좀 들었다고 하는 정치인들은
그 어느때보다
지역 여론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는데요,
지역민들로부터 세대교체 분위기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는 질문을 받았던
한나라당 대구 달서을 출신의 박종근 국회의원,
"국회의원이 선거에 떨어지기 전에
그만두는 거 봤습니까? 선거에는 무조건
나가는것 아닙니까?" 하면서 표 대결에서 떨어지면 그 때 결정할 일이라고 말했다지 뭡니까.
하하하하, 네 우문 현답인지 현문 우답인지
참으로 정치적인 답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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