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관광협회와 함께
관광지마다 방문을 확인하는
기념도장을 찍어주는
[대구관광 스템프 트레일]제도를
다음 달부터 시행합니다.
이는 관광명소가 소개된
별도의 스템프 책자에 기념도장을 찍어
방문을 확인해주는 것으로,
대구의 관광명소를 답사해
이해와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스템프 트레일을 하는 관광지는
모두 40군데로,
전 구간에서 확인을 받은 사람에게는
기념품을 주고,
대구관광 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