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노래연습장과
PC방의 불법 영업이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주
노래연습장과 PC방 등
134개소를 점검해 불법영업을 한
32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업소는
술을 판매하기 위해 보관했거나
반입을 묵인한 업소 9곳을 비롯해
투명유리 미설치 4곳,
객실 잠금장치 설치 8곳,
마이크 덮개 미사용 4곳,
시설기준 위반 5곳,
상호 임의변경과 무신고 각각 1곳 등입니다.
대구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와 고발 등의 행정조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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