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전세버스의 안전운행을 위해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에 나서
54건을 적발했습니다.
버스 안에 가요반주기를 설치한 것이
8건이나 적발돼
전세버스 운행 도중 가무행위가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나머지는 소화기를
제대로 비치하지 않았거나
운행기록계를 장착하지 않은 것 등이었는데,
대구시는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요반주기 설치 등을
지속적으로 단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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