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FISU,
즉 국제 대학 스포츠연맹 의무분과위원장은 오늘 우리나라의 '사스',
즉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예방 대책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의무분과위원장은
8월 대구 여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FISU 감독위원회,대회 조직위원회,
대표단장 합동회의'에서
"사스가 여름에 없어졌다가
11월 이후에 다시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면서
이와 같이 평가했습니다.
"다음 달이면 사스 검사약이 나올 것"이라는
말도 했습니다.
대표단장들은 오늘 오후에는
4개 구기 종목의 조를 추첨하고
공식 기자회견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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