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과 공안, 노동사범에 대한
정부의 특별사면과 복권 방침에 따라
안동교도소에 수감중이던 시국사범 두 명이
오늘 오후 특별사면됐습니다.
이들은 전 한총련 의장 손준혁 씨와 민혁당사건으로 수감중이던 김경환 씨로
각각 2년과 4년을 복역하다 오늘 사면됐습니다.
이번 특별사면으로 전국적으로 천 400여 명이 석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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