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내린 비로 교량이 유실됐던
안동시 도산면 원천리 교량이 나흘만에
복구돼 통행이 재개됐습니다
안동시는 중장비 10여 대를 동원해
유실된 교량과 진입도 100여 m에
수로관을 묻고 흙을 다지는 복구공사를 펴
어제 오후 5시부터 통행을 재개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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