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이 국내 최초로
폐수처리시설 자동설계 프로그램을 개발해
환경관련학과 학생들의 실습교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폐수처리시설 자동설계 프로그램은
폐수처리시설에 필요한 구조를 자동으로 선정해주기 때문에 초보자도 설계가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환경관련학과 학생들의
실습 교육은 물론
실제 산업체에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계명문화대는
폐수처리시설 자동설계 프로그램과 함께
화상 강의용 모니터링 시스템도 개발해서
지난 24일부터 대구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대구 국제환경엑스포에 참가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학교 자료그림 활용 어려우면,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촬영가능.
김윤갑 교수 016-802-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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