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수성갑구 출신의 김만제의원은
경제 관료로서 오랜 경험을 가진 것을 바탕으로
새정부의 잘못된 경제정책을 바로 잡겠다면서
곧 있을 당 지도부 선출 때
정책위원장 경선에 나가겠다고 밝혔는데요.
한나라당 김만제 의원
"노무현 대통령의 경제정책이 아주 불안해요. 그래서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아 주기 위해서라도 제가 당의 정책위원장이 꼭 되어야 겠어요."하면서 자신이 경제통인 점을 강조했어요.
하하하하,네 여당도 아닌 야당에서
대통령의 경제정책을 고치보겠다....
거, 한나라당이 거대 야당이라고 큰소리부터 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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