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발행하는 세계적인 과학잡지
'네이처' 최신호에
포항공대 교수가 진행하고 있는 연구가 특집기사로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자 네이처지는
경제적으로 보다 유익한 벼를
생산할 수 있는 방법과
전망을 다룬 특집기사에서
포항공대 안진흥 교수의
연구업적과 의의에 대해
사진과 함께 심도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잡지는 안 교수 연구실에서
벼의 유전자 기능을
다량으로 분석할 수 있는
10만여 돌연변이 집단을 생산했으며,
변이 집단을 사용하면 생산량 증대나
쌀의 품질 향상 등에 관여하는
다양한 유전자를 분석해
새로운 벼 품종 개발에 기여할 수 있어
세계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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