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뒷받침하고,
행락문화의 선진화를 위해
다음 달부터 오는 10월까지 6개월 동안
행락질서 바로 세우기에 나섭니다.
팔공산 자원공원을 비롯한 3개 공원과
동촌유원지 등 7군데 유원지,
그리고 사찰 등 10군데를
중점 대상지역으로 정했습니다.
이들 지역에 대해서는
공무원과 경찰, 공익요원,
공공근로자 등을 참여시켜
불법 상행위와 주정차 위반, 풍기문란, 자연훼손 행위를 지도하도록 하고,
행락불편 신고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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