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북구 태전동과 신천대로를 잇는
매천로가 건설공사가
5년 반 만에 끝남에 따라
다음 달 2일 개통식을 한 뒤에
오후 4시부터 전면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매천로는 민간자본 천 600억 원을 들여
유료도로로 건설했는데,
부담이 지나치고 불공평하다는
칠곡지역 주민들의 여론을 받아들여
대구시가 인수해 무료로 운영합니다.
매천로가 개통되면 팔달교 교통량을 분산시켜
칠곡지역 교통체증을 덜고,
농수산물 도매시장 물동량 수송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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