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남대 개방 이후
시장과 도지사 관사도 축소해야 한다는 시민단체 등의 지적이 일고 있지만
경상북도는 여건상 계속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도지사 관사가 도청 안에 있고
현재로선 다른 특별한 용도로
활용할 방안이 없는데다,
다른 용도로 사용할 경우
리모델링 비용 등으로 7-8억 원의 예산이 추가로 들어 예산낭비라고 밝혔습니다.
경북지사 관사는 대지 천 400평으로
지난 95년부터 99년까지 도립국악단 연습장과
문화재연구원 사무실 등으로 사용되다
지난 99년부터 다시 관사로 쓰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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