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 영향으로 지역 대학과 중국과의
교류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대구대는 다음달 중국에서
열기로 했던 유학박람회와 학교설명회의
연기나 취소를 검토하고 있고,
중국에 나가있는 학생들의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대구대에 와있는 중국학생 80여명에 대해서도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영남대는 어학연수와 교환학생 등으로
중국과 대만에 나가있는 학생
20여명에게 연락해 10여명이 귀국했고,
영진전문대는 현지학기제로
중국에 가있던 학생 39명을 귀국시켰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