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은데다
유니버시아드대회 등 국제행사에 대비해
다음 달 3일 범시민적인 국토대청결 운동을 펼칩니다.
대상지역은
팔공산을 비롯해 비슬산과 낙동강, 공원,
주요 관문도로 등지로
환경단체 회원과 공무원, 학생 등
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특히 선수촌 주변의 경기장과 연습장,
주변도로 등에 대해서도 환경청결 작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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