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은
조해녕 대구시장은,
시도지사 모임 참석차 서울에 가서는,
정부 관계자들에게 양성자 가속기의 대구유치를 강력히 요구한데 이어 어제는 관계요로에 전화를 걸어 설득에 나섰는데
조해녕 대구시장
[양성자가속기 문제가 보통 심각한게 아닙니다. 생각해 보세요,
9년에 걸쳐 천 300억원을 드는 사업하고, 정부의 공신력하고 바꿀 생각이십니까}하면서, 사업의 중도변경으로 인한 정부차원의 공신력 상실이 더욱 더 큰 손실을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어요,
네에, 그동안 법적책임을 둘러싼 논란에서 벗어 났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시정 현안을 챙기는 자신감을 보여줄 때가 된 것 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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