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교류대학에서 수업을 받던
영진전문대생 39명이 사스 여파로
오늘 김해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학생들은
중국 국립 칭다오 직업기술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던 국제관광계열
관광중국어 통역전공자 들입니다.
학생들은 3주간 휴학한 뒤
대구 본교에서 수업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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