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부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4억 2천 여만원어치의 유사 휘발유를 만든 뒤 특허낸 연료첨가제인 것 처럼 속여 팔아온 대전시에 사는 47살 김모씨등 2명을 구속하고 포항시에 사는 41살 최모씨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