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 반쯤
예천군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불이 나
교실안에 있던 TV와 컴퓨터, 선풍기 등
각종 집기를 태워
400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퇴근 길에
교실 문이 닫혔는 지 확인하려고 무인감시장치를 해제하는 순간
화재경보기가 울렸다는
담임 교사의 말에따라
누전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