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내 못자리 설치가
절반 정도 진척된 가운데
올해 도내 모내기 적기는
다음 달 10일 이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는 동해안과 북부는
다음 달 10일부터 말까지,
중부는 10일부터 6월 5일까지,
남부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가
모내기를 하는데
가장 적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제때 모내기를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도내에서는 어제 칠곡군에서
조생종벼 첫 모내기가 시작됐는데
도내 못자리 설치는 현재 370ha로
계획의 45% 진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경상북도내 올해 벼 재배면적은
쌀생산 조정제 등으로
지난 해보다 6천ha가 줄어든
13만 3천ha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