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행락철과 수학여행철을 맞아
오늘부터 열흘 동안
도내 109개 업체, 천 500대 전세버스에 대한
지도 점검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주요 점검사항은
차량 관리실태와 차량정비는 물론
승객의 음주가무 행위,
비상탈출 장비 비치여부, 보험가입 실태,
가요반주기 설치 여부 등이며
위반업체는 행정조치 등
엄중한 처벌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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