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부터 10월 23일까지 열리는
2003 경주 세계문화엑스포를 전후해 경주시내에서는 다양한 문화축제가 펼쳐집니다.
경주시는 5억 5천만 원을 들여
조선통신사 행렬 재연 등 12개 종목의
다양한 시가지 행사를 펼칩니다.
또, 6월과 7월 매주 일요일에
남산유적 답사를 실시하고
체험행사로는 신라토기제작, 탁본체험장,
국궁체험장, 설화의 현장을 따라가는
경주기행 등이 마련됩니다.
이와 함께 엑스포 인기 공연단이 공연하는
주말 시가지 야간공연과
낙동가요제, 대한민국 관악제,
신라유적 시화·그림·사진전시회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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