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황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대구시의회 대표단 일행은
오늘 오전 버스편으로 서울로 가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양성자가속기 사업의 핵폐기장 연계 반대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의회 대표단은 과학기술부와
산업자원부 등을 방문해
양성자가속기 사업 변경의 부당성을 주장하고,
당초 심사 결과대로 대구로 선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건설교통부를 방문해
지하철 참사 대책의 하나로
전국 지하철 운영을
국가가 맡아줄 것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후에는
국회의장과 각 정당대표 등도 만나
대구의 입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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