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부 각 부처장관의 공동명의로 양성자가속기 사업을 핵폐기장과 연계한다는 내용의 담화문이 공식 발표되자,
대구유치단은, 있을 수 없다면서 법적대응에 나서기로 해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대구시 강성철 과학기술진흥실장
[심사가 마무리될 시점에서
정책의 기준자체를 바꾼 것은
행정상의 명백한 부당행위 아닙니까,
경북대 총장명의의
연계추진 금지 가처분신청을 내기로 했어요]하면서 행정절차의 잘못을 정면으로 짚고 따져야 겠다는 얘기였어요,
네에, 앞다퉈 대구에 와서 정부가 앞장서서 대구를 살리겠다고 호언한 장관들이
그새 딴소리라니 거 참 믿을사람 없는 모양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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