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남대를 개방하면서
지방자치단체장 관사 존폐여부에 눈길이 쏠리자
95년부터 현재의 관사를 폐지했다가
99년부터 다시 사용하고 있는 경상북도는 관계자들이 현재의 지사 관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느라 요즘 입에 침이 마르는 모습들인데요.
남성대 경상북도 자치행정국장,
"경북지사 관사는 도청 경내에 있기 때문에 다른 시,도와는 근본적으로 다르고요,
청내에 있으니까
퇴근 후에 직원들이 급한 결재를 받기가 아주 좋습니다" 하면서 다른 지역 관사와는 달리 해석해 줘야 한다는 주문이었어요.
하하하하- 그럼 한때 관사를 폐지했을 때는
왜 그랬는지 그 설명은 어찌 하려고
좋다는 말만 하십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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