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경상북도의 버섯재배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북도내 버섯생산 점유율은
전국에서 19%를 차지해
전국 2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팽이버섯은
재배면적이 4만 7천 평으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영지, 양송이와 함께
전국 25%를 넘고 있습니다.
도내 전체 버섯생산량은
연간 2만 4천여 톤으로
팽이와 느타리, 양송이버섯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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