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자연환경연수원 주최로
오늘 열리기로 했던
'제9회 자연사랑 열린 마당' 행사는 비때문에
연기됐습니다.
구미 금오산 자연환경연수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오늘 행사에는
도내 초,중,고교생과
가족 등 만여 명이 참가해
사물놀이와 사생대회,글짓기대회,
식물과 곤충표본전시회 등을
열기로 했지만, 비가 내리는데다 날씨도 쌀쌀해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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