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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한국형 경주마 개발 나서

입력 2003-04-19 10:58:02 조회수 1

경주마 사육이 새로운 농가 소득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지구력이 뛰어나고 질병에 강하며
말을 잘 듣는 한국형 경주마를 개발해 농가소득원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연구에 들어갔습니다.

연구소는 앞으로 경마장 신설과
레저붐을 탄 승마인구 증가로
경주마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연구소 안에 천 500평 규모의
마사와 운동장, 승마연습장을 설치하는 등
전국 시,도 가운데 처음으로
경주마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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