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북구 태전동 칠곡인터체인지에서
서구 신천대로를 연결하는 매천로가
다음 달 2일 개통합니다.
대구시는 사업비 천 600억 원을 들여
지난 97년 착공한
너비 35미터, 길이 4.5km의 매천로를
이 달 말 완공해 다음 달 2일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천로는 민자사업으로 건설해
유료도로로 운행할 계획이었으나,
칠곡지역 주민들의 청원을 받아들여
무료로 운영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