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늘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갖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달서구 옛50사단 터에 있는
제2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과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장애인 장기자랑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펼쳐지고,
장애인들은 오늘 하루 우방타워랜드에 무료입장할 수 있습니다.
대구지역에는
지체장애인과 시각장애인 등
6만 3천여 명의 장애인이
등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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