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 등
영호남 8개 시,도가 참여하는
동서교류 협력재단은
올해도 장애인 맞선대회 등
영호남 교류사업을 활발히 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영호남 8개 시,도는 다음 달 울산에서
영호남 친선축구대회를 열고
6월에는 지역 각계인사가 참석하는 국토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한
심포지엄을 여는 등
영호남 교류사업 8건을 확정해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들 자치단체 관계자들은
오늘 경주에서 회의를 열고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입장권 예매에 참여하고 수학여행 알선과
시,도의 날 행사에 참가하는 등
적극 지원하는 방안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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