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에
유채꽃이 활짝 피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영남대학교가
목장으로 사용했던
9천 200여 제곱미터에 조성한
야생화 단지에 유채꽃이 만발해
주말 가족나들이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영남대는
올해 안에 민속원 입구에서
정수장 네거리까지는 야생초 단지를,
국제교류원 일대의 숲에는
음지에 잘 견디는 야생화 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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