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현재 시장관사로 사용하고 있는
아파트를 1년 안에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관선 시장 때 구입했던
145제곱미터의 아파트를 민선 이후에도
시장 관사로 제공해 왔으나
최근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민선단체장의 관사 폐지론이 고개들자
폐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경상북도에는 도지사를 비롯해
15개 시·군의 단체장이
관사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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