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경주지역을 돌며
개를 훔치고 빈집을 턴 혐의로
경주시 동천동 25살 유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 씨 등은 지난 해 5월
경주시 현곡면 모 농장에 들어가
개 9마리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천여만 원어치의 개 60마리를 훔치고,
빈집에 들어가
귀금속 등 200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