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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출생 성비 불균형이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아직도 자연 성비보다 높습니다.
하지만 보건소에서는 적극적인 단속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S/U)포항시내 한 종합병원 신생아실입니다
이곳에 8명의 신생아 가운데 남아와 여아가
각각 4명씩입니다
남아가 언제나 몇명 더 많던 예전과 달라진
모습니다.
실제 이 병원에서 태어난 신생아의 남녀 성비가
지난 97년 백17대 백이었으나 올해는 백7대 백으로 좁혀졌습니다
산모의 의식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INT▶정영임-포항시 남구 오천읍-
또 대부분 늦게 결혼해 자녀를 한두명밖에 놓지 않은 것도 주요 원인입니다
◀INT▶ 고수진 과장 -선린병원 산부인과-
C.G)포항지역의 경우 여아 백명당 지난 90년생
남아는 백26 명이었으나 지난 2천1년에는
백16, 그리고 지난해는 남자 2천2백77명대 여자 2천63명으로 백10대 백으로 좁혀졌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자연성비 백5-6대 백보다는
높습니다.
일선 보건소는 신고센터를 설치해 성감별신고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웬일인지 산모의 진료기록을 제출받아 적극적인 단속은 하지 않아 성비 불균형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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