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패방지위원회가 실시한
시,도별 자치단체 청렴도 평가에서
경상북도가 전국 4개 시,도와 함께
최고등급인 '우수'로 평가를 받자
감사실 관계자들이 도지사의
특별 격려를 받는 등 모처럼
어깨가 으쓱해진 모습들인데요.
유성엽 경상북도 감사관,
"정말 과분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래도 도 공무원들이 도민들께 쪼끔은
체면을 지키게 됐습니다"
하면서 올해 최고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훨씬 더
부담스럽게 됐다는 얘기였어요.
하하하-
지금보다 더 청렴해 지려니
앞으로가 큰 걱정이다~
설마, 이런 말씀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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