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사무실 금고털이

입력 2003-04-17 06:19:14 조회수 1

구미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 달까지
대구와 구미지역 19개 공장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금고를 열거나 부수고
9천 200여만원의 현금과 수표를 털어온
대구시 중구 남산동 24살 김모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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