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 달까지 대구와 구미지역 19개 공장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금고를 열거나 부수고 9천 200여만원의 현금과 수표를 털어온 대구시 중구 남산동 24살 김모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