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참여정부 출범에 맞춰
도민과 함께 하는 참여도정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사이버 도정 모니터 요원을 모집해 도정의 새로운 제안과 의견을 인터넷을 통해 수렴하고
도내 천여 개 초·중·고 대학과
경실련,YMCA 등 천여 개 NGO 단체 등과 연계한
범 도민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구축해
각종 행사의 자원봉사와 농어촌 일손돕기, 이웃돕기 등 자원봉사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 해 연말부터
공직자 자율실천 의식개혁 운동인
'브라보운동'도 적극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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