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달서구 일부지역 수돗물에서
흐린 물이 나옵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달서구 이곡동 성서공단네거리
송수관 정비공사로
오늘 밤 11시부터 내일 오전 6시까지
수돗물에서 흐린 물이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해당지역은 달서구 파호동과 파산동,
장기동 일부와 본리동,
본동 일부지역입니다.
또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전 10시까지는
달서구 파호동과 파산동,
달성군 서재리와 방천리, 세천리 지역도
흐린 물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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