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U대회 대비, 위생검사 강화

입력 2003-04-14 17:53:34 조회수 1

대구시는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끝날 때까지
식중독 등의 우려가 있는 식품을
매달 수거해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대상 식품은
도시락과 김밥, 햄버거, 식육제품,
유제품과 냉동식품, 수산물 등입니다.

수거 장소는
경기장과 행사장, 지정숙소,
관광지 주변지역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공항과 기차역, 고속터미널, 재래시장 등입니다.

수거 식품을 대상으로
식중독균과 중금속,
첨가물 등에 대해 집중 검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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