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서 주민 평균 나이가
가장 낮은 구미시는
어린이들의 건강과 영양관리에
중점 투자를 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의 인구는 지난 해 말 현재
35만 명을 넘어섰고
평균 연령이 29.7세로
경상북도에서 가장 젊은층으로
구성된 도십니다.
특히 구미에는 갓 태어난 영아에서부터
여섯 살 미만의 어린이가
4만 2천 300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1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이에 따라
보건소 기능을 강화해
어린이들의 예방접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어린이들의 건강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영양사를 채용해 어린이집 유아들에게
고른 영양섭취를 위한 교육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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