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가
사교육비 경감 차원에서
예체능 과목의 평가방식을
바꾸겠다는 방침을 세우자
교원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국교총은
예,체능과목의 평가방식을
서술형으로 바꾸는 것은
사교육비 경감이라는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예,체능담당 교사들의 신분 불안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면서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또 예,체능과목을
다른 교과와 차이를 두는 것는
전인 교육에 반하는
비교육적인 접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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