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구미지부와
구미가톨릭 근로자 문화센터를 비롯한
구미지역 시민,노동단체는
외국인 산업연수생 제도는
현대판 노예제도라면서
폐지해야 한다는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외국인 산업연수생 제도를 계속하면
인권 침해국이라는 비난을 받게 된다면서
고용허가제를 도입해
외국인 근로자에게도
노동3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구미출신 한나라당 김성조 국회의원에게
외국인 고용허가제에 대한 의견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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