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농법과 친환경 농법에 의한
고품질 쌀 재배단지가 확대 조성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20억 5천만 원을 들여 지난 해보다 배 이상 늘어난
268ha의 특수농법 쌀 재배단지와
천 590ha 규모의 친환경 들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농업별로는 우렁이 농법이 380ha,
활성탄 195ha, 오리 농법 150ha 등이며
경주,구미,상주,의성 등지에서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리,우렁이 등
특수농법에 필요한 농자재와
푸른들 가꾸기,유기질 비료 등
친환경 들판 조성에 필요한
농자재 구입비를 ha당 백만 원씩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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