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청소년 이용
숙박시설과 연수원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초등학교 축구부 합숙소
화재사고 등을 계기로
다음 주까지 경주시 인왕동
영남청소년단체합숙소 등
숙박시설 40군데와 연수원 10군데 등
도내 50군데 관련 시설에 대해
시,군과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각종 자재의 유독성 가스배출 여부와
전기안전시설,가스시설,
구조불법 개조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인데,
재난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은
책임공무원을 지정해
위험요인이 없어질 때까지
추적관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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