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크 전쟁 등으로
외환 시장이 불안해지면서
환 리스크에 대한 기업의 적극적인 관리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이재욱 부총재 보는
오늘 오전
한국은행 대구·경북 본부에서 있은
최근 외환 시장 동향과
기업의 대응방안에 관한 세미나에서
요즘처럼 환율 변동이 심할 때
환 리스크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욱 부총재 보는
기업 최고 경영자가
환율 변동에 따른 환 차손을
불가피하게 받아 들이는
종전의 시각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기업의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하도록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세미나에는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 대표와
재무 담당자,금융기관 간부들이
대거 참석해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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