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양성자가속기의 유치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김기옥 행정부시장과
김달웅 경북대 총장 등 대구유치팀은
오늘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있는
2차 평가에 참석해
대구 유치의 타당성를
집중적으로 설명합니다.
대구시는
양성자 가속기 유치 장소로 정한 안심지역이
공항과 철도, 고속도로 등
교통의 접근성이 용이하고,
팔공산 기슭의 천혜의 지형조건을
갖추고 있는데다
특히 한 해에 만 명 이상 배출되는
이공계 인력의 풍부한 인적자원과
경북과의 연계 발전 등의
장점을 강조할 방침입니다.
양성자 가속기 유치사업에는
강원 춘천시와 철원군, 전라북도,
전남 영광군 등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