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영 합동군과 이라크간의 전쟁이
마무리단계로 접어든 가운데,
국제사회 일각에서는
북한의 핵문제가 또 다시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대구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도 사태추이에 귀를 쫑긋 모으고 있다는데요,
대구U대회조직위원회 장석철 국제본부장은
[역대 최다국 참가는 자신하는데,
같은 값이면 북한이 참가한다면
더 할 나위 없죠. 국민이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특히 우리로서야 핵문제가 잘 풀리 길 고대할 수밖에요.]하면서 사정을 털어놨어요,
네에, 실의에 빠진 대구시민을 위해서나, 국제평화를 위해서라도
대구U대회가 북핵문제까지 풀어주는 실마리가 되기를 고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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