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이
올들어 두번째로
고문서를 기증받았습니다.
국립대구박물관이
40살 김모 씨로부터 기증받은 고문서는
조선시대 후기의 서간문과 의서류,
문집 등 210점입니다.
동의보감을 비롯한 각종 의서류는
약령시의 보존과 연구에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문집류도 유명인들의 것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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