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는 오늘 제 90회 임시회에서 시장에게 욕설을 하고 과격한 행동을 해 품위손상 등으로 징계요구안이 상정된
흥해읍 출신 박모 의원에 대해
15일간 출석정지를 의결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 달 3일
폐기물 매립장 확장 허가와 관련,
주민대표 등 10명과 함께
포항시청 상황실에서
정장식 시장과 면담하는 과정에서
옆에 있던 의자를 들면서
심한 욕설을 하는 등 과격한 행동을 해 징계요구안이 상정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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